기존 워크플로우와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결합
기획자가 작성한 요구사항 명세서가 개발자의 IDE에 도달하기까지, 그리고 구현된 코드가 운영 서버에 배포되기까지의 과정은 여전히 수많은 수동 개입과 컨텍스트 스위칭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AI 에이전트라도 기존의 Jira, GitHub, Jenkins와 ...
AI 앱 빌드로그, 비즈니스 아이디어, AI 업계 소식을 기록합니다.
AI Apps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한 빌드 로그예요. 재무 자동화, LLM 파인튜닝, 디자인 시스템 연동, 레거시 코드 현대화, PRD 자동화처럼 실무에서 마주치는 구체적인 주제를 다루고, 개발자와 PM·기획자가 실제로 참고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 설계와 아키텍처 결정, 트러블슈팅 과정까지 있는 그대로 정리하고 있어요. 완성된 결과물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왜 했는지가 궁금하신 분께 특히 추천해요.
총 91편의 빌드 로그
기획자가 작성한 요구사항 명세서가 개발자의 IDE에 도달하기까지, 그리고 구현된 코드가 운영 서버에 배포되기까지의 과정은 여전히 수많은 수동 개입과 컨텍스트 스위칭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AI 에이전트라도 기존의 Jira, GitHub, Jenkins와 ...
기획자가 AI를 활용해 완벽한 명세서를 뽑아냈더라도, 이를 다시 Jira 티켓으로 쪼개고 Confluence에 옮기며 Figma 시안과 대조하는 과정에서 병목이 발생하면 AI 도입의 효용성은 급격히 떨어집니다. 도구의 파편화는 결국 '복사붙여넣기'라는 단순 반복 노동으...
재무팀의 고질적 난제: 해석이 필요한 영수증과 반복되는 결산 설명 매달 결산기만 되면 재무팀은 산더미처럼 쌓인 비정형 증빙과 사투를 벌입니다. 수기로 작성된 간이영수증, 맥락을 알 수 없는 해외 인보이스, 담당자마다 제각각인 적요 작성 방식은 자동화를 가로막는 거대한...
1. 실무자가 마주하는 핵심 페인포인트(Pain Point) 업데이트 딜레이: 피그마에서 폰트 크기나 컬러 하나만 바꿔도 퍼블리셔가 해당 클래스를 찾아 수동으로 수정해야 함. 하드코딩의 유혹: 촉박한 일정 속에서 디자인 시스템(Design Token)을 조회...
기획자가 전달한 모호한 요구사항을 개발자가 즉시 구현 가능한 수준의 기술 명세로 변환하는 과정은 늘 병목 현상을 일으킵니다. 비즈니스 언어와 기술 언어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에이전트가 수행해야 할 실무 프롬프트와 데이터 흐름 시나리오를 정의합니다. 1. 실무 ...
비즈니스 요구사항 정의서(PRD)가 확정된 후 기획자가 마주하는 가장 큰 벽은 '빈 화면'입니다. 추상적인 비즈니스 언어를 구체적인 UI 구성 요소와 로직으로 치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 노가다와 논리적 빈틈은 기획자의 리소스를 가장 많이 잡아먹는 구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