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빙 인식부터 전표 생성까지 AI 워크플로우
결산기만 되면 재무팀 책상에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종이 영수증, 상세 내역이 없는 법인카드 승인 문자, 파일명만 봐서는 내용을 알 수 없는 PDF 인보이스가 쌓입니다. 담당자는 이 비정형 데이터들을 하나씩 열어보고, 과거 내역을 뒤져 계정과목을 결정한 뒤 수기로 ERP...
AI 앱 빌드로그, 비즈니스 아이디어, AI 업계 소식을 기록합니다.
AI Apps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한 빌드 로그예요. 재무 자동화, LLM 파인튜닝, 디자인 시스템 연동, 레거시 코드 현대화, PRD 자동화처럼 실무에서 마주치는 구체적인 주제를 다루고, 개발자와 PM·기획자가 실제로 참고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 설계와 아키텍처 결정, 트러블슈팅 과정까지 있는 그대로 정리하고 있어요. 완성된 결과물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왜 했는지가 궁금하신 분께 특히 추천해요.
총 91편의 빌드 로그
결산기만 되면 재무팀 책상에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종이 영수증, 상세 내역이 없는 법인카드 승인 문자, 파일명만 봐서는 내용을 알 수 없는 PDF 인보이스가 쌓입니다. 담당자는 이 비정형 데이터들을 하나씩 열어보고, 과거 내역을 뒤져 계정과목을 결정한 뒤 수기로 ERP...
피그마에서 버튼의 ‘Padding’ 하나만 수정되어도 퍼블리셔는 해당 화면을 다시 열어 수치를 확인하고, 코드의 여러 지점을 찾아 수동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휴먼 에러와 소통 비용은 디자인 시스템이 고도화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AI 에이...
1. 실무자가 마주하는 핵심 페인포인트(Pain Point) 기획자와 개발자 사이의 소통 오류는 단순한 오해를 넘어 재작업이라는 막대한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모호한 요구사항: "로그인 기능을 만들어주세요"라는 한 문장 뒤에 숨은 OAuth2, JWT, 세션 관리,...
기획자의 시간 중 70% 이상은 PRD의 텍스트를 UI 컴포넌트로 치환하고, 다시 그 UI에 대한 동작 원리를 상세 명세서(Functional Spec)로 옮기는 반복 작업에 소모됩니다. 이 과정에서 기획 의도가 누락되거나, 디자인과 명세가 일치하지 않는 '휴먼 에러'...
매월 말, 재무팀의 책상 위에는 형태도 제각각인 종이 영수증, 캡처된 모바일 결제 내역, 이메일 본문에 적힌 비용 청구서가 쌓입니다. 담당자는 이 비정형 데이터를 하나씩 확인하며 적합한 계정과목을 매칭하고, 부가세 공제 여부를 판단해 ERP에 수기로 입력합니다. 이 과...
디자인 시스템이 구축된 환경에서도 디자이너가 피그마(Figma)에서 수정한 버튼의 Round 값이나 컬러 값이 퍼블리셔의 코드에 즉시 반영되지 않는 '싱크의 공백'은 협업 효율을 저해하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수동 핸드오프(Handoff) 과정에서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