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한두 문장으로 입력하면, AI가 회원/결제/알림처럼 카테고리별로 필요한 기능 목록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도구를 새로 출시했습니다. 각 기능마다 우선순위(필수/선택)와 난이도까지 함께 표시해, 서비스 기획 초반에 무엇부터 만들어야 할지 감을 잡는 데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가장 공들인 부분은 견적서 생성기와의 연결입니다. 기능 항목 생성기에서 만든 결과를 "이 항목으로 견적서 만들기" 버튼 한 번으로 넘기면, 견적서 생성기가 그 기능 목록을 자동으로 채워 넣고 바로 AI 견적 분석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구상부터 견적까지 도구를 오가며 이어지는 흐름을 만든 셈입니다.